이민법 판사 인종 프로파일링으로 내렸던 자신의 판결을 스스로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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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정 판사 댄 팔레티어는 지난 삼월 출근을 하기위해 자신의 아파트를 떠나던 두명의 히스패닉 남자를 체포한 연방요원들이 지독한 인종 프로파일링을 시행했다는 자신의 원래의 의견을 뒤집고 의심스러운 사람을 합당한 이유로 검문한것으로 판결 했습니다.

오스발도 멘데즈 차베즈는 이 검문으로 구금이 되었고 후에 멕시코에서 넘어온 불법 이민자인것이 드러 났습니다.

펠레티어의 이런 변화는 검문을 행했던 아이스 요원 즉 세관과 이민 집행요원들에게 직접 진술을 듣고난 후에 자신의 의견을 바꾸게 됬다고 했으며 이 요원들의 직접 진술을 거부해왔던 국토 안보부의 변호사의 조치를 고의적인 방해라고 비난 했습니다.

요원들은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로드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다고 신고가 들어온 외국인 범죄자를 체포 하기 위해 출동을 했고 그들이 알고 있는 범인의 인상착의에 들어맞는 차베즈를 목격하고 추적하게 되었다고 진술 했습니다. 차베즈는 요원중 한명이 차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도주를 시도했으나 요원들에게 체포 됬고 자신이 멕시코 국적으로 미국에서 불법으로 체류중임을 자백했습니다.

펠레티어는 요원들이 그런 경우에 의심이 가는 용의자들을 체포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이스 요원들이 사용했던 ‘키 5피트에서 7피트 사이, 검은 머리, 히스패닉 피부같이 어두운 피부색, 검은 눈동자 그리고 몸무게 160에서 180 파운드 사이 남자’라는 인상착의는 펠레티어 판사의 판결과는 달리 모든 히스패닠 남성을 특정할 수 있는 인종적인 묘사라고 차베즈의 변호사는 주장 했습니다.

ARK 뉴스 유병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