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테이트 85번 고속도로 월요일 혹은 그 보다 더 일찍 개통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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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테이트 85번 고속도로가 이번 월요일 러쉬아워 통근시간에 맞춰서 아니 아마도 그 보다 더 일찍 개통할 예정입니다

조지아 교통국 국장 러셀 맥머레이는 수요일 열린 기자 회견에서 북행 차선은 이번 토요일날 개통할 것이고 남행 차선은 이번 일요일에 개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스케쥴은 원래 예정되었던 6월15일 개통보다 한 달이나 개통을 앞당긴 것입니다.

인터스테이트 85번 고속 도로는 화재로 인해 복헤드 구간이 붕괴된 지난 3월 30일부터 폐쇄되었습니다. 이 화재는 노숙자가 피운 불이 조지아 교통부가 다리 밑에 쌓아 두었던 건축 자재들로 옮겨붙어 일어 난것으로 보입니다.

C.W.Matthews 건설회사가 공사를 맡아 24시간 공사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조기 공사 완료를 완수한다면 310만불에 달하는 인센티브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지아 교통당국은 이 공사가 인센티브를 포함해서 1660만불정도가 소요될것이라고 말해왔습니다.

도로에 차선을 그리는 최종 작업은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에 행해질것으로 기대 되고 있습니다. 유일한 변수가 있다면 이번 금요일에 내릴 가능성이 있는 비가 변수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다리 구간은 확실하게 월요일에는 개통이 될 것입니다.

교통당국이 공사과정 내내 말해 왔듯이 다시 개통되는 이 고속도로의 다리구간은 아주 안전합니다. 검사관이 아예 24시간 내내 공사현장에 상주했고 공정 검사에 소요된 시간만 2500시간에 달합니다. 설계에서 시공까지 또 감리에서 재료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매 단계 공정이 완전한 안전을 목표로 진행 되었습니다.

연방정부가 이 공사 비용의 적어도 90프로 이상을 부담 할 것이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의원들은 지난 화요일 수백만달러 가량의 추가 지원을 연방정부로 부터 받아 다리 붕괴와 더불어 마타 서비스 확장에 사용할 비용으로 사용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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