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wsbtv.com/news/local/teen-killed-playing-game-called-jump-the-car/455806797

10대 소년들이 자동차 뛰어넘기 시합을 하다 1명이 사고를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서영 기자

 

조지아 주 로마 시에 거주하는 한 청소년이 소위 자동차 뛰어넘기로 불리는 시합을 하다 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16살인 코비 토마스는 지난 금요일 차에 치인 외상으로 인해 지난 일요일 사망했습니다.

 

토마스의 어머니인 드미트리아 아몬드는 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한 명이 점프를 하려는 친구 방향으로 차를 몰고, 다른 한 명이 타이밍에 맞춰 차를 뛰어넘는 매우 위험한 놀이를 하다 변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마시 페퍼렐 고등학교의 농구 유망주였던 토마스는 이번 사고로 외상성 뇌손상을 입고 사망했습니다.

 

수사당국은 사고 원인인 시합에 참여했던 다른 학생들을 계속 조사 중이며 로컬 검찰 측과 기소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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