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 목사, “시시한 것 때문에 중요한 것을 잃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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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를 방문한 스타 강사,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가 지난 5일부터 오늘 7일 새벽집회까지 총 3일동안 스와니에 소재한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에서 ‘초청집회’를 가졌습니다.

<김현경 기자>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설교로 유명한 한국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했습니다.

장 목사는 ‘감사의 고백으로 풍성한 삶’이라는 주제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동안 애틀랜타 프라미스 교회에서 초청집회를 가졌습니다.

장 목사는 작년 여름에도 애틀랜타를 방문해 같은 장소에서 이웃 초청집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많은 교인이 참석하기 어렵다는 새벽집회에도 이 기간 중에는 장경동 목사가 초청돼 애틀랜타 한인들이 일찍부터 교회 본당을 채웠습니다.

장 목사는 지난 6일 새벽 집회에도 이른 아침부터 개그맨 못지 않은 입담으로 집회를 찾은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수많은 웃음을 전달했습니다.

그런 웃음과 더불어 장목사는 창세기 2장 8절의 주인공인 아담과 이브가 우리 인간에게 던지는 의미를 전하면서 부부가 세월을 함께 하며 서로를 지켜주는 생활의 지혜를 말했습니다.

이날 설교에서 장 목사는 “부부가 살아가면서 시시한 것이나 잘못된 감정 컨트롤 때문에 중요한 것을 잃고 살거나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장경동 목사>

 

한편 장경동 목사는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을 출연하면서 많은 인기를 누렸으며, ‘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천국의 비밀’, ‘하나님 같이 갑시다’ 외 여러 권의 저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