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는 피치트리시티

연소득 10만달러의 가구가 가장 안락하게 살 수 있는 조지아주 도시는 어느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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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전문사이트 고뱅킹레이츠(Go Banking Rates)가 선정한 ‘연소득 10만달러로 살기 좋은 각주 도시’에 따르면 피치트리시티가 조지아주 최고 도시로 꼽혔습니다.

인구 3만5000명인 피치트리시티의 실업률은 2.8%에 불과하고, 주택 중간가격은 33만6800달러로 조사됐습니다. 주민들의 중간 연령은 42.6세이며 날씨 등 거주안락도는 10점 만점에 7.5점이었다. 특히 주민들의 중간소득은 9만6577달러이지만 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연소득의 절반 수준인 4만8890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앨라배마주의 경우 연소득 8만9522달러의 매디슨시가 선정됐고, 플로리다주는 9만1287달러의 플레밍 아일랜드시가 최고의 거주도시로 나타났습니다.

ARK뉴스 윤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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