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콜로틀은 미국에 머물러야 한다며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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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콜로틀은 미국에 머물러야 한다며 시위대는 손에 팻말을 들고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며 주장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콜로틀은 이 시위에 참석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29세 여성은 2010 년 경찰이 면허증이 없이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한 이래로 자주 이런 시위의 주제가 되어 왔고 그녀도 미국에 남아있기위해 싸워 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그녀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갈 위험에 처하게 됬습니다.

콜로틀은 그녀의 부모와 함께 미국에 왔습니다. 그녀는 DACA 즉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미국에 들어온 아이들의 경우에 한 해 불법이민자들이라도 학생의 경우 추방을 연기해 주는 법안의 혜택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년에 한번씩 연장이 가능했던 이 법안은 트럼프 행정부 밑에서 과연 계속될 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콜로틀의 경우 그녀가 체포될 때 자신의 주소를 거짓으로 캅카운티의 경찰에게 말했고 이 혐의로 2011년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DACA의 경우 유죄판결을 받으면 그 자격이 박탈 됩니다.

콜로틀은 지금 추방의 위기에 당면했고 그녀의 미국 체재를 위해 계속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과연 그녀의 운명이 어떻게 될 지는 그녀와 비슷한 처지의 많은 불법이민자들과 이들을 후원하는 사람들의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ARK뉴스 유병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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