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이 지난 3월 지주회사 설립과 더불어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지아주와 타주의 잇다른 개점으로 사세 확장을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은 지난 3월 ‘퍼스트 IC 코퍼레이션’(FIRST IC CORPORATION)이라는 지주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이에 제일은행 주주들은 자동적으로 ‘퍼스트 IC 코퍼레이션’의 주주가 됐습니다.

이와 함께 제일은행은 지난 4월 영문명을 ‘퍼스트 인터컨티넨탈 뱅크’(FIRST INTERCONTINENTAL BANK)에서 ‘퍼스트 IC 뱅크’(FIRST IC BANK)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대해 은행측은 “긴 이름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였다”고 설명했으며, “명칭변경으로 인한 고객의 혼란을 줄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은행은 지점 확장을 통한 성장 계획도 함께 밝혔습니다.

현재 5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제일은행은 조지아주에서는 노크로스와 텍사스주에서는 캐롤톤 지역에 지점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캐롤톤 지점은 이미 지난 5월말 개점했으며, 가까운 시일내에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노크로스 지점도 오는 8월 건물 완공 예정으로, 9월경에 개점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일은행측은 고객들의 재정적 필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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