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 로컬은행인 제일은행은 월드옥타 차세대 무역스쿨의 차세대 창업 양성을 위해 5천불을 후원했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제일은행이 미래의 차세대 한인 사업가들을 위해 어제 31일 후원했습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제일은행 김동욱 행장과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남기만회장 그리고 박종오 애틀랜타 지회 수석 부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서 제일은행 김동욱 행장은 내주 열리게 될 월드옥타 차세대 통합무역스쿨에서 차세대를 위한 창업 양성을 위해 후원금 5천불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남기만 회장은 “차세대 한인 사업가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제일은행 측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무역스쿨을 발판으로 꿈을 꽃피우는 차세대들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일은행의 후원금은 내주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무역스쿨 개최와 애틀랜타 지회가 운영하는 청년 창업 지원에 사용됩니다.

한편 월드옥타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피치트리코너스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차세대 통합무역스쿨 행사에서 2박3일동안 비즈니스 실무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킹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하며, 참가비는 120달러라고 밝혔습니다. 신청마감은 오는 6일까지이며, 참가신청은 www.atlantaOKTA.com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사무총장 :이성학  213-944-8660
차세대 위원장: 김순원  646-580-0083
www.AtlantaOk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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