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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의회가 입법회의 마지막 이틀을 남겨두고 캠퍼스 총기 소지 법안과 소득세 개정안 등 막판 표결 작업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서영 기자

대학캠퍼스에서 총기 휴대를 허용하도록 하는 법안, 소득세 개정안, 그리고 의료용 대마초 사용관련 법안 등이 2017년도 조지아 의회 입법회의 마지막 이틀 동안 결정돼야 하는 사안들입니다.

공립대학 캠퍼스에서 총기 휴대를 허용하는 법안과 연방이민당국에 비협조적인 사립대에 주정부 예산 지원을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이 주 상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용 대마초 사용 범위 확대 지지자들은 이 법안이 오는 목요일 열리는 마지막 입법회의 전에 통과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아직도 구체적인 사항이 논의 중에 있어 분과위의 최종 승인을 거친 후에나 표결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입법회의 마감 전에 모든 법안이 통과돼야 하므로, 막판 수정 작업도 불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특정 산업에 대해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세법 수정안 같은 경우 반대 시선을 피해 입법회의 마감이 임박한 틈을 타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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