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목요일 미국에서 가장 큰 회사를 순위 짓는 경제 전문지 폴춘 (Fortune)이 미국내 500개 기업 순위를 발표했고 그 중 17 개의 회사가 조지아에 기반한 회사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경제 매거진 폴춘은 12조 달라 (12 thrillion) 즉 미국 GDP의3 분의 2를 차지하는 500 개의 기업을 발표했고 그 중 17 개 기업이 조지아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총 매출에 따라 순위가 매겨지며 전국적으로 월마트 (WalMart)가 1위에 올랐고 그 다음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away ) 그리고 애플 (Apple)이 그 다음을 이었습니다. 월마트는 230 만명의 직원을 보유한 가장 큰 고용주며 애플은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기업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올해, 15 개 회사가 지난해 목록에서 제외 되는 반면 Elon Musk(일란 머스크)사장의 전기 자동차 회사인 테슬라(Tesla)를 포함한 20 명의 신규 회사가 리스트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폴춘(Fortune)은 연간 수입이 최소 51 억 달러라는 사실을 입증한 바를 제외하고는 신규 회사들이 어떻게 이 목록에 포함되는지 설명합니다.

또한 2017 년 특이한 사항은 32 명의 여성 CEO가 500개 기업에 포함되어 있으며,이것은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여성 CEO들이 선정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지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홈디포는 매출액 945 억 9 천만 (95.59 billion) 달러로 주 전체 순위에서23 번째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UPS 가 609 억 달라 (60.9 billion) 달러로 46위에 coca cola 회사가 418억 6천 달러 (41.86 billion)으로 64위며, 델타 항공이 396억 달러 (39.6 billion )로 71 위에 올랐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