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I-85의 조기 개통이 보여주는 성과 인센티브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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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州)는 3 월에 붕괴 된 인터스테이트 85번 고속도로의 예정보다 훨씬 빠른 재개통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고작 육주의 시간만에 붕괴되었던 도로는 완전하게 다시 건설되었고 어떻게 이렇게 빠른 건설이 가능했는가에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 공사에 들어간 총 공사비는 약 1,900만 달러입니다. 그런데 그중의 310만 달러는 성과 인센티브로 책정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성과 인센티브는 시공자인 C.W. 매튜스가 이 모든 공사를 6월 15일 전까지 마칠 수 있다면 지불이 되는 돈이었으며 C.W. 매튜스는 아주 훌륭하게 목표를 달성해 이 310만불의 인센티브를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공사 시작부터 완료까지의 기간을 생각하면 C.W. 매튜스는하루 20만불씩을 더 벌어들인 것이며 이것이 바로 인터스테이트 85번 고속도로의 조기개통으로 이어지는 큰 이유가 됬습니다.

이 인센티브 덕분에 시공사는 가장 빠른 시공을 가장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가장 최신의 공법을 사용할 수 있었고 처음부터 조기 개통을 염두에 두고 모든 계획을 고려 했기 때문에 오히려 훨씬 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공사를 추진 해 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분야에 걸쳐 협업과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일반적인 시공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을 24시간 시공과 같은 방법들을 적용하면서도 안전을 보장하고 그러고도 빨리 시공을 끝마치는 경이적인 공정기간을 이뤄 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루에 20만불씩을 지불한 인센티브는 추가비용으로 소비됬다기 보다는 다리의 조기개통으로 고속도로 폐쇄로 인한 교통정체로 생기는 여러 피해와 도로 폐쇄로 생기는 지역경제의 파괴등의 사회비용지출을 막은 강력한 힘으로 작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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