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대학 구내 총기 소지 허가 실행 규칙 제정 힘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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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년 5 월 5 일 금요일, 조지아 주 에뗀스의 샌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지아 대학 학부 입학식에서 군중이 입구로 들어가고 있다. (DAVID BARNES,AJC)

 

조지아의 새로운 캠퍼스 총기 소지 법안을 놓고 반대자들은 물론 지지자들도 이 새로운 총기소지 허가지침에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실행 지침을 변경 할 기회를 모색 중입니다.

29살 조지아 대학 법과 대학생인 말렉스 워드와 같은 지지자들은 학교내에서 교수들도 자신의 사무실에 만약 총기허가증이 있다면 자신의 총기를 가지고 출입 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제정된 이 법안에 반대하는, 조지아 써던 학생인23세 테이머로니 토마스는 조지아 대학 시스템이 총기 소지 허가증 소유자들이 캠퍼스내 어디까지 총기를 휴대할 수 있고 또 어디에서 총기훈련을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표지판을 설치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7월1일부터 시행될 조지아내에 위치한 공립 대학교라면 어느 학교든 구내에서 눈에 띄지않게 총기를 감추고 다니는 이른바 컨실드 캐리를 허용하는 이 법률안이 대학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는 지지자들과 반대자들 사이에 아직도 팽팽한 논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