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위탁 가정 부족- 올해 급격한 예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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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는 위탁 보호 시설이 필요한 아이들은 증가하는 반면, 위탁 가정과 시설의 부족으로 문제점을 직면해 왔다고 밝히면서 이번 7월 새로운 법안 시작과 동시에, 주정부 예산에 있어서 올해 위탁 가정과 시설에 대한 지원으로 상당한 예산을 증가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조지아는 이번달을 시작으로 주정부 예산에 있어 위탁 부모 지원에 가장 많은 자금- 19 백만 달러를 추가로 증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즉, 기본적인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하루 할당 지원금이 10불 이상 올랐으며 추가의 자본은 위탁 가족의 하루 하루를 돕는 직원들을 고용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지아주는 지난 몇년간 위탁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급격하게 증가한는 반면 위탁 시설과 위탁가정이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문제에 직면해 왔습니다.

현재 조지아주에서 8361 명의 아이들이 2014년 1월 기준 위탁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번 년도 말까지 13,000명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것은 지난 3년동안 55% 증가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반면 조지아 가족과 자녀서비스 부서 (state division of Family and children services)의 이사 바비 케글 (bobby cagle)씨는 지난 3년간 위탁 가정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해 왔지만 기존에 있던 위탁 가정이 등록에서 탈퇴하거나 적어도 한해를 쉬는 위탁가정들이 늘어나, 실제로 지난 3년간 위탁 가정의 81 %가 줄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주공무원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수치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케이글 이사는 2014 년 6 월에 이 부서를 인수 한 이래로 주정부는 더 많은 사회 복지사를 고용하고 급여를 19% 이상을 증가시키며 자원을 늘리며 지속적인 노력을 하기 위해 이미 수천만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비록 실제 위탁 부모를 위한 일당 증가는 예를 들어 10세-12세 아이 위탁 가정이 받는 하루 16불 지원은 실제로 기저귀 및 유아용 조제 분유 구입 ,식료품 쇼핑 , 의사 방문과 같은  훨씬 기본적인 기본 필요 사항만 커버될뿐 전체 지출 비용은 감당할 수 없지만 그래도 큰 도움이 될것이며, 케이글 이사는 조지아에서 12년 동안 있으면서 이런 급격한 증가는 처음이라며 오랜 기간동안 해온 일중 가장 절대적으로 중요한 방안이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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