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인뉴스 조지아한상의, 새 회장에 이혁 선출 2015-9-14

조지아한상의, 새 회장에 이혁 선출 201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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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한상의, 새 회장에 이혁 선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경철)의 23대 회장으로 현재 수석부회장인 이혁(42) 씨가 단독 출마해 당선 확정됐습니다.
<김현경 기자>

11일 조지아 한상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환)는 단독 출마한 이혁(42) 현 수석 부회장을 23대 회장으로 당선 확정 됐다며 당선증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조지아 한상의는 회장 입후보마감일인 지난 5일까지 등록자가 없어 대책마련에 고심해왔다가 지난 9일 열린 선관위 특별회의를 통해 출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장으로 당선된 이혁씨는 김종환 선관위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자리서 “조지아의 젊은 상공인과 1세대 상공인을 하나로 엮어 세계 여러 상공인들과 교류를 하겠다”며 “봉사단체이지만 이익단체로 탈바꿈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녹취>

이혁씨는 둘루스 소재 일식당 ‘쇼부’와 지난 5월 오픈한 카페 ‘커비 바이 핸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조지아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애틀랜타한인회 부회장, 민주평통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3대 조지아 한상의 회장은 12월 5일 회장 취임식을 갖고 임기는 2016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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