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유은희)는 2017년 제2차 나눔 네트웍 나잇 (NNN) 모임을 지난 18일 저녁 스와니에 소재한 리버클럽 모델하우스에서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정보공유와 친목을 다졌습니다.

<김현경 기자>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유은희)는 2017년 제2차 ‘나눔 네트웍 나잇 (NNN)’ 모임을 지난 18일 스와니 리버클럽 모델하우스에서 회원과 스폰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습니다.

이날 참가한 협회 스폰서에는 브릿지웨이파이낸셜, 임수민 변호사, 이진명 융자, 박은영 변호사, 박용권 보험, 클로버보험 팀이 참여해 협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나눔 네트웍나잇(NNN)’이란, 협회 회원들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각자 보유한 리스팅들을 다른 동료들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은희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장은 나눔방의 취지와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녹취-유은희 회장>
협회는 현재 총 13팀의 스폰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날 열린 나눔 네트웍 이벤트를 통해 협회 회원들과 스폰서들이 서로 명함을 교환하며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려는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는 2001년 12월 창립멤버 6명으로 발족해 현재 100여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4번의 정기총회와 에이전트가 1년에 마쳐야 할 9크레딧을 위한 CE클래스 그리고 에이전트들간의 정보공유를 위한 나눔 네트웍 나잇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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