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제3차 정기총회와 차차기(2019) 회장 선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유은희)가 2017년 제3차 정기총회를지난 22일 존스크릭에 소재한 브리지웨이 파이낸셜에서 에서 회원과 스폰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2019년도 차차기 한인부동산협회를 이끌어 나갈 회장 선출이 있었습니다.

<김현경 기자>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유은희)는 지난 22일 스와니에 있는 존스크릭 소재 브리지웨이 파이낸셜에서 ‘2017년 제3차 정기총회와 세미나’를 열어 협회의 구체적인 활동계획과 관련업계 지식을 공유했습니다.

유은희 회장을 중심으로 2017년을 출발한 조지아 한인 부동산협회(회장 유은희)의 세번째 열린 정기총회는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차차기 회장선거를 위한 정기총회가 시작됐습니다.

이날 유 회장은 협회 웹사이트 활용을 강조했으며, 협회 회원들의 질서와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오는 26일 실시 예정인 ‘홈바이어 워크샵’에 대해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차차기 회장은 2019년도 협회를 이끌어 갈 수장으로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회장은 김산 씨였습니다. 김산 회장은 이날 단독후보로 출마해 총회에 참석한 다수의 동의와 제청으로 2019년 협회 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참고로 협회 회장은 1년이 임기로 지정돼 있어 2018년 회장은 여주은 씨로 이미 선임된 상태입니다.

김 회장은 “요즘 부쩍 많아진 에이전트들을 위해 트레이닝과 교육을 실시해 에이전트들이 필드에 뛸 때 고객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인삿말과 포부를 전했습니다.

<녹취-김산 회장>

차차기 회장선거를 위한 총회에 이어 열린 세미나 주제는 매스뮤츄얼펀드의 박용권 디렉터가 세금절감과 은퇴계획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웰스파고(Wells Fargo)의 현역군인, 제대군인, 예비군을 위한 다운페이 없고 모기지보험도 필요없는 군인 융자에 대한 특별한 세미나도 이어졌습니다.

한편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는 2001년 12월 창립멤버 6명으로 발족해 현재 100여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4번의 정기총회와 에이전트가 1년에 마쳐야 할 9크레딧을 위한 CE클래스 그리고 에이전트들간의 정보공유를 위한 나눔 네트웍 나잇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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