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96.7 / AM790 온라인 방송 | 보이는 라디오

조지아 개스세 유예 조치 8월13일까지 연장

조지아의 개스세 부과 유예 조치가 다시 한 번 연장됐습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7월1일 성명서에서 개스세 유예 부과 조치와 공급망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긴급 행정 명령을 8월13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성명서에서 바이든 연방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데 실패하고 있어 고물가가 진정되지 않고 있으며, 이 부담은 고스란히 조지아 주민에게 부과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개스세 유예 조치가 연장됨에 따라 주민들은 개스 주유시 갤론당 30센트, 디젤은 33센트의 세금을 지불하지 않게 됩니다. 이번 개스세 유예 조치는 지난 5월 말에 연장된 후, 두 번째 연장 조치입니다.

김영철 기자

김영철 기자

Leave a Replay

최신 애틀랜타 지역뉴스

FM96.7 / AM790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는 LA, 시카고, 버지니아, 애틀랜타를 연결하는 미주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발빠른 미주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Send this to a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