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개스 가격이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개스 가격이 내려가는 듯 하더니 최근 다시 개스 가격이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AAA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9일 기준 조지아의 일반 무연 개스의 갤런당 가격은 $3.83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3주 전보다 12센트 높은 가격이며, 작년 동기간에 비하면 $1달러 이상이 높은 가격입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평균 개스 가격은 이보다 약간 높은 $3.84로 발표됐습니다. AAA대변인 Montae Waiters는 개스 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전환된 이유는 소비자들의 개스 소비 증가와 배럴당 $100달러 이상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원유 가격의 상승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조지아에서 개스 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Valdosta로 $3.87이며, 조지아는 지난 3월11일 갤런당 $4.29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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