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P. 블루/사진: WALB

조지아 고등학교의 코치가 67건의 아동 성 착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섬터카운티 쉐리프국은 윌리엄 P. 블루(46)가 성 관련 위법 행위로 장기 조사를 받던 중 어제(1일)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루는 아동 성 착취 23건과 미성년자 전자적 음란물 제공 44건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메리쿠스 출신의 블루는 아메리쿠스섬터카운티고등학교의 코치로 재직해 왔습니다.

어제(1일) 블루는 섬터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ARK뉴스 박세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