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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보행자 위험도 전국 9위

조지아주가 보행자 환경지수 전국 50개 주 평가에서 보행자 안전 환경이 가장 열악한 주  9위로 평가됐습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동안 보행자 사망자 수를 평가한 자료에 의하면, 보행자에게 가장 위험한 주는 뉴멕시코가 1위, 그 뒤를 이어 플로리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애리조나와 델라웨어가 각각 2위부터 5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조사는 보행자 도로의 넓이, 횡단보도 등 차도와 인도가 얼마나보행자에게 안전하게 설계되었는지를 평가한 조사입니다.

이 조사에 의하면 저소득층 시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보행자 도로 및 차도 인프라 시설이 다른 지역보다 낙후한 것으로 밝혀져 인디안원주민, 흑인 여성과 유색 인종의 보행자들 사이에서 교통사고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영철 기자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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