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사업 시작하기 좋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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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수요일 월렛 허브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조지아주가 사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주 8번째 순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저렴한 노동력과 토지로 저비용 환경을 조성하면서 특히 사업에 필요한 인재를 제공하는 뛰어난 능력으로 많은 기업가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장소로 부상한 것입니다.

이민영 기자

7월 5일수요일 웰렛허브(WalletHub)의 발표 자료에에 따르면 조지아주가 사업을 시작하기 좋은 주 8 번째 순위에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동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5개의 신생 기업 중 하나는 1 년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50%는 5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진다고 보도했습니다.월렛 허브 (WalletHub)의 자료에 따르면 그 실패의 주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장소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물론 사업을 시작하는 자체가 항상 도박이지만, 조지아는 모험 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자료 분석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순창업 기업의 수는 2007 년과 2010 년 사이에 37 % 감소했지만 작년에 조지아에 새로운 회사가 13,000 개가 넘게 창설되었고, 이것은 경기 침체로 인해 경제가 어려워진 2010 년 보다  48 %가 증가한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노동청 자료에 따르면, 조지아의 모든 신생 기업의 점유율이 18.5% 가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월렛 허브는 조지아주가는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신생 기업을 위한 지표 중 하나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기 때문이 아니라 많은 지표에서 골고루 평균 이상을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조지아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13 위, 자원에 14 위, 비용에서 10 위, 저렴한 사무실 공간에서 10위, 최저 생계비 14위, 인건비 20위 를 차지하면서  평균보다 모든 분야에서 훨씬 월등했던 것입니다. 특히 조지아가 가장 높은 5 위를 차지한 분야는 사업에 필요한 인재 (human talent)를 제공하는 능력이였으며 2040년까지 애틀란타는 인구 8백만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윌렛 허브는 사업에 적합한 장소 (주)를 선택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다 라고 말하면서 사업 창출을 위한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하는 주는 새로운 벤처 기업이 시작뿐만 아니라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조지아는 저렴한 노동력과 토지로 가득 찬 저비용 환경으로 수십 년 간 호소력을 보이면서 물류 및 혁신을 위한 경제적인 중심부로 급부상해 왔으며 조지아 주가 번성함에 따라 생활비는 소폭 상승했기 때문에 완전 헐값은 아니지만 꽤 합리적인 곳이라고 많은 기업인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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