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상원의원 32번 선거구 새로운 공화당 상원의원 배출 그러나 민주당이 미소짓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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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선거 캠페인 끝에 조지아의 32번 선거구가 새로운 상원의원을 선출 했습니다.

비공식적인 조지아 의회 기록에 따르면 의사인 공화당 후보 커크패트릭이 민주당의 어터니 크리스틴을 지난 화요일 결선선거에서 누르고 선거에 승리 했습니다. 커크 패트릭은 유효표의 57프로를 득표해 43%를 득표한 민주당의 어터니 크리스틴을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커크패트릭은 공석이 된 제 6선거지구에서의 하원의원직을 노리고 주상원의원 자리를 사임한 공화당 의원인 젓슨 힐을 대체하게 됩니다.

커크 패트릭의 승리는 먼저 그녀의 조직적인 선거 캠페인과 그리고 32번 선거구가 전통적으로 공화당의원을 선출해 온 지역이라는 것을 이유로 볼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커크 패트릭 본인이 주장하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하는 선거 캠페인 전략이 먹힌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선거의 중요성은 이번 6월20일 보궐선거가 있는 미국회의원 선거구인인 6번 선거구안에 포함되는 조지아 32번 상원의원 선거구의 선거 결과는 6번 선거구의 보궐선거의 결과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의원이 43%나 득표를 한 것은 공화당 성향이 매우 강한 이 지역에서는 이례적인 일이고 후보의 수가 많은 6월의 보궐 선거에서 표가 어떻게 나뉘지냐에 따라 민주당이 승리하는 이변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는 의견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보궐 선거를 향한 민주당의 관심이 공화당의 그것보다 훨씬 뜨겁다는 것 역시 이번 6월의 보궐 선거의 결과가 흥미로와 지는 요소입니다.

ARK 뉴스 유병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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