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실업률, 사상 최저치 또 경신

조지아주의 실업률이 지난 5월, 또다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조지아 노동부는 지난 14일, 조지아주의 실업율이 3%로 하락했는데 이는 미전국 평균 실업율보다 60%가 낮은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조지아주의 일자리 수는 현재 478만 개이며, 이는 작년같은 기간보다 244,100개가 많은 수준이며, 조지아의 고용 인구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부는 조지아의 고용시장 지수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기업들의 임금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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