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출처: http://www.cbs46.com/story/34949190/facing-deadline-lawmakers-still-talking-campus-guns-budget?autostart=true

조지아 의회가 입법회의 마지막 2주를 남겨두고 주예산 및 캠퍼스 총기소지 법안 등에 대한 표결 등 막판 작업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서영 기자

 

조지아 의회 입법회의가 이제 마지막 2주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아직도 다음 회기 연도 주 예산을 비롯해 여러 법안이 계류 중입니다. 이달 30일부터 주의회 본회의가 시작되는 데 이때까지 표결이 가능한 날짜는 오늘을 포함 총 5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490억 달러에 달하는 다음 회기 연도 예산과 교원 임금의 2%인상, 주내 건설 프로젝트에 10억달러 지원에 대해서는 대부분 합의가 이뤄진 상태입니다.

 

대학캠퍼스에서 몰래 총기를 휴대할 수 있는 법안과 실적부진한 학교에 주정부 개입을 허용하는 법안은 주상원에 상정될 예정이며 이번 주 내 표결에 부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하원에서는 아편 중독자 치료에 메타돈과 같은 마약물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를 더욱 엄격화하는 법안에 대해 오늘 표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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