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주립대학교 기숙사 부족

0
24

조지아 주립 대학의 수백 명의 학생들이 월요일에 새학기를 바로 앞두고 대학 하우징이 부족해 난해한 상황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어제 수요일 조지아 주립 대학교 수백명의 학생들이 월요일 새학기를 앞두고, 대학 하우징이 부족해 인근의 호텔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측은 지난해 많은 학생들이 기숙사 신청을 취소하여 방이 남아도는 사태가 발생한후

올해 의도적으로 초과 예약을 받았지만 취소수가 작년보다 감소해 현재 수백 명의 학생들이 인근 호텔에 지내는 것입니다.

현재 약 400 명의 학생들이 쉐라톤에 머물고 있지만 드래곤 콘 (Dragon Con) 컨벤션으로 인해 2주안에 숙박을 빼야하는 상태입니다.

학생들은 좁은 기숙사 방에서 정원을 초과하여 2,3배의 학생들이 같이 머물러야 할 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학교측은 현재 호텔에 머무르는 모든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취소가 있기를 바라고 있지만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학생들에게 1400 달러 혜택을 주면서 룸메이트를 추가해야 할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위조 화폐 유통 용의자 검거

Greenville Advocate 신문에 따르면 두 명의 스톤 마운틴 남성이 앨라배마 주에서 온라인으로  $ 100 지폐를 구입하고 유통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크렌쇼 (Crenshaw) 카운티 미키 파웰 (Mickey Powell) 경찰은 저스틴 렌던 알던(Justin Landon Aldon 31 세) 과 쉐할 데본테 루이스 (Shahal Devonte Lewis 26 세) 용의자가 불법 웹싸이트에서 100 달러짜리 위조지폐 1000장을 100 달러에 구매했고, 지난주 일요일  알라바마로 가서 실제 거래에 돈을 사용해 거스름 돈으로 현금을 바꾼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유크레인을 통한 전자거래로 블랙 웹싸이트에서 위조화폐를 구매한 사실을 시인했다고 전했고 경찰은 용의자들이 또한 노스 캐롤라이나와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가짜 돈을 유통했다고 전했으며 알라바마에서 적어도 30건 이상 거래를 한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