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0일)은 프라이머리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다.

오는 24일(화), 조지아 프라이머리 선거를 앞두고 18일까지 61만5천명이 사전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 40만명 이상의 유권자가 이미 주지사, 미 상원 및 기타 수십 개의 주 전역 및 지역 공직을 위한 정당 경선에서 투표를 마친 상태이다.

이는 2018년 예비 선거의 사전 투표 기간과 동일한 시점에서 217% 증가한 수치이며 이번 조기 투표에서 155% 증가한 수치며 투표자 중 23만7031명이 공화당 17만6592명이 민주당 2935명이 무소속이었다.

미 국무장관실은 조지아주가 올해 조기 투표 첫날부터 기록적인 사전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이번 주 조기 투표 마지막 날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변경된 새로운 선거구 조정안이 발효되면서 달라진 선거구 지도에 따라 반드시 본인의 주소지에서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조지아주 내무부의 ‘내 투표 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귀넷카운티와 디캡 카운티는 한국어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로된 샘플 투표용지가 웹사이트와 각 투표소에 준비되어 있어 참고 할 수 있다.

투표소는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 이후에 투표하는 사람들은 장소에 상관없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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