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상의 회장후보자 없어

0
92

지난 5일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23대 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일에도 회장 후보등록자가 없어 긴급 선관위 모임을 다시 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지난 5일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23대 회장 후보등록에 후보자 등록이 없는상태로 마감을 했습니다.
서종태(하나여행사 대표) 부회장은 본방송국과의 전화통화에서 조지아한상의 긴급 선관위 모임을 곧 소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지아한상의는 지난 7월에 23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선거 관리 위원을 구성한바있습니다.

조지아 한상의는 회장 후보자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한상의 회장 입후보 자격은 조지아에 5년이상 거주하고, 3년 이상 연속으로 회비를 납부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차기 23대 회장의 임기는 2016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이며 회장선거일은 9월 18일입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