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3/4분기 정기 이사회 2015-7-15

0
130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3/4분기 정기 이사회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7월 14일 저녁 둘루스 사무실에서 3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경철)는 14일 둘루스에서 2015년 3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총원 28명 중 11명이 참석했고, 7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3분기 정기 이사회는 성원 개최되었습니다.
손동철 상공회의소 손동철 이사장은  “3/4분기, 4/4분기도 집행부에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이사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이날 이사회의 주요 안건으로 2분기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와 3분기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특별안건으로 정관 인준과 선관위 구성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정관 인준에 관한 첫번째는 ‘조지아 한인 상공 회의소’를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 상공 회의소’로 명칭을 바꾸자는 내용과 정회원의 자격을 3년에서 2년으로 낮추자는 안건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참석한 이사들은 그 자리에서 수정 정관 을 인준했습니다.
한편 조지아 상공 회의소는 23대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의 구성은 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선관위원 4명을 선출하게 되며 현직 이사중에서 3명, 집행부에서 1명, 고문에서 1명으로 구성됩니다. 선관위원으로 서종태, 김병렬, 김순영, 엄수나, 김종환 5명이 선출됐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