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14개 대학 -머니메거진이 선정한 돈 값어치 하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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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화요일, 머니 메거진은 미국내 대학 비용대비 졸업후 경제적 가치 (best for your money)에 비추어 우수한 700개의 대학을 선정하고 순위 매김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4개의 조지아 대학이 이 700개의 우수한 대학에 포함되었고, 조지아텍 (Georgia Institution of Technology)이 711개의 대학중 경제적 가치가 있는 대학으로 1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주택을 구매하고 자녀들을 대학에 보내는 일이 미국에서 가장 경제적인 부담을 가져오는 결정사항입니다. 7월 11일 머니 메거진 (Money magazine )은 조지아주14 개의대학이 미국내에서  경제적 가치가 있는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는 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머니 메거진은 양질의 교육과, 자금 조달 그리고 교육 가치의 전문가들의 조언와 연구를 기본으로 새롭고 독특한 실용적인(practical) 분석에 기초하여 통계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분석가들은 경제적 가치에 근거하여 미국내 700개 이상 가장 우수한 대학을 선정했으며, 조지아 Institution of Technology in Atlanta 가 16위를 차지했고, 애슨스 (Athens)에 위치한 University of Georgia 가 62 위, 애틀란타 에모리 대학이 127위 올랐으며 711개의 대학중 14개가 조지아에 위치한 대학들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석자들은 조지아텍이 재정적 가치상 가장 우수한 학교로 선정되었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조지아텍은 -재정 도움 없이 예상되는 순비용이 30,700 달러이며, 평균 주정부 보조금 혜택을 받는다면  13, 800 비용이 들고, 필요 기반에 의해 장학금을 받는 학생이 38% 나타났으며, 우수한 학생들이 받는 장학금의 비율이 약 25% , 졸업생들이 평균 경력 연봉 다른 기술 학교보다 21% 가 높은  65,600 달러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조지아텍은 가장 저렴한 비용의 기술대학으로 인정되며, 수업은 까다롭지만 졸업률이 85% 이상이며, 취업 시장에서도 선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이 1위에, 뉴욕의CUNY Bernard M Baruch 대학이 2위, 미시건 대학이 3위,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이 4위에,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가 각각 5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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