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6지구 하원 의원 선거 두 후보- 트럼프 대통령 파리 기후 협정 다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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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6지구 하원의원 두 후보가 도널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 기후 협정 탈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였고 지난 여론조사에서 6지구 3분의 2의 유권자들은 이 기후 변화는 심각한 문제라며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우려의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두 후보의 현저하게 다른 입장이 6월 20일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민영 기자

조지아 6지구 3분의 2 유권자가 도널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 기후 협정 탈퇴에 대해 대단히 우려 한다 라고 애틀란타 저널이 6월 13일 화요일 밝혔습니다.

이 여론 조사는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대통령이 2015 년 공해를 줄이기로 한 협약을 탈퇴한 이후 실시되었으며 이 논제에 대해 조지아 6지구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오소프 (Jon Ossoff) 후보와 공화당 카렌 핸델 (Karen Handel)후보가 현저하게 다른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핸델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의 기후 변화를 늦추는 것을 목표로 한 오염 완화 협약을 철회한 트럼프의 대통령의 결정을 적극 지지했습니다.

핸델 후보는 기후 변화 조약은 미국과 미국인들에게는 매우 나쁜 협상이다 라고 언급하면서 기후 변화가 분명함은 틀림 없지만 본인이 과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읽어 보았고 그 결정을 받아 들인다는 입장이였습니다.

즉 핸델 후보는 본인의 임무는 올바른 방법으로 바른 길을 가는 것이라면서 어느 누구도 정치적 입장에 관계 없이 우리가 사는 환경의 청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오소프 후보는 계약을 철수 한 것은 역사적으로 비난 받을 일 이라면서 헨델후보의 의견을 비판했습니다. 즉 우리가 과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97% 전문 과학자들뿐 아니라 군대와 정보 기관은 기후 변화가 우리의 안보와 번영에 위협이 되며 인간 활동에 의해 부분적으로 온난화가 추진된다는 사실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애틀란타 저널이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동부 캅 카운티와 북부 디캡 카운티에 유권자들이 기후 변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의 모든 민주당원, 3분의 2 무소속과 43 % 공화당 지지 자들이 기후 변화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으며, 유권자 5 명 중 1 명만이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지방 선거가 곧 진행되는 6지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 기후 협정 철회에 대한 두 후보의 현저히 다른 입장이 6월 20일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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