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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Gas 세금 면세 조치, 9월 중순까지 연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사 현재 시행하고 있는 자동차 개스에 부과하는 세금 면제 조치를 9월 중순까지 연장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지난 3일 트위터 공지를 통해 미국의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서민들의 경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9월 중순까지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하는 행정 명령을 발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갤런당 29센트의 유류세를 면제하는 조치는 8월18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조치로 9월 12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지난 3월에 처음 시행된 유류세 유예 조치는 이번 연장 조치로 인해 6개월 간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경제가 급격하게 회복되지 않는 한 최소 연말까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영철 기자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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