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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SAT 평균 점수 하락

조지아 고등학생들의 SAT 평균 점수가 금년 들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년 조지아의 SAT 평균 점수는 1052점으로 2021년도 평균 점수 1077에 비해 25점이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SAT 시험 응시자는 2021년 전체 학생의 38%만이 시험을 응시한 반면에 2022년도에는 51%가 시험에 응시하여 시험 응시자 수에서 13%가 증가했습니다.

조지아 교육감 Richard Woods는 미 전국의 SAT 평균 점수는 1028점으로 조지아의 평균 점수가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카운티별 평균 점수는 Forsyth 카운티가 1172점으로 조지아주 1위를 차지했으며, Cobb 1111점, 풀턴 1101점, 귀넷 1097점으로 각각 2-4위를 차지했으며, Clayton 카운티는 939점으로 주요 카운티들 중 평균 점수가 가장 낮았습니다.

<카운티별 SAT 평균 점수>

  1. Forsyth 1172
  2. Cobb 1111
  3. Fulton 1101
  4. Gwinnett 1097
  5. Cherokee 1091
  6. DeKalb 1000
  7. Atlanta 947
  8. Clayton 939
김영철 기자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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