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오소프와 캐런핸댈 후보 토론-How dare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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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화요일 저녁, 조지아 6지구 하원의원 두 후보의 첫 토론이 채널 2 액션 뉴스에서 라이브로 진행되었습니다. 6월 20일 민주당 존오소프 후보와 공화당 캐런핸델 후보는 전 탐프라이스를 대신할 하원의원 자리를 두고 온국가의 주목을 받으며 경쟁하고 있으며 이 날 토론은 시작부터 긴장의 순간이 계속되었습니다.

이민영 기자

6월6일 화요일 저녁 8시에 6지구 하원의원 선거 두 후보가 처음으로 라이브로 진행되는 토론에 섰습니다.

공화당의 카렌 헨델 후보는 존오소프 후보가 낸시 펠로시 하원 소수당내 민주당의 도구 (tool) 이라고 주장하면서 약 1시간에 12번이상 캘리포니아 민주당 소속 의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핸댈 후보는 존오소프 후보의 가치가 3천 마일 떨어진 샌프란시스코에 있다고 공격 했습니다.

반면 오소프 후보는 워싱턴의 어느 누구와도 일할 이라고 자신을 독립적인 목소리라고 표현했고 오소프 후보는 헨델후보가 트럼프 의회를 옹호하는 의원 중 하나이며 트럼프 정권의 꼭두각시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핸델 후보를 직업 정치가라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미국 의료 보험에 있어서 두 후보는 병역이 있는 시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상원에서 보류중인이 법안은 보험사가 환자의 병력을 근거로 보험 적용을 거부 할 수는 없다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소프 후보는 보험사가 병력에 따라 더 높은 보험료를 청구 할 수 있는 현재 요구 사항을 유지하는 것은 소비자가 보험료를 감당할 수 없다면 명목적인 보호는 쓸모 없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소프 후보는 핸델후보가 수잔 G. 코멘 재단 (Susan G. Komen Foundation) 집행 위원으로 재직하면서 2012 년에 낙태를 실행하는 플랜 페어런츠 단체를 위한 지원을 중단했으며 핸델후보는 논란 가운데 사임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플랜페어런츠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려면 애초에 왜 거기서 일을 했는지 공격 했습니다.

그에 대해 핸델 후보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정책을 고려한 많은 인물 중 한 명이고, 결정은 임원진들에 의해 내려진 것이였으며 여성 건강에 대한 본인의 지지에 대한 허위 진술을 한 오소프 후보를 책망했습니다.

또한 두 후보는 최저임금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소프 후보는 최저임금제 인상에 대해 찬성하는 반면, 핸델 후보는 연방 정부에 의해 지정된 livable wage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즉 국가에서 지정된 대로가 이나라 핸댈 후보는 우리는 강한 경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높은 월급으로 잘 살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소프 후보는 캠페인 기금 모음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지만 평균 기부액이 50 달러 미만이라고 강조한 반면에 헨델후보는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이 후원하는 의회 정치 활동 위원회를 통해 수백만 달러를 받았다고 반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핸델 후보는 오소프 후보가 6지구에 살고 있지 않는 사실을 비난했고 오소프 후보는 6지구에 태어나 자랐지만 메디컬 스쿨에 다니는 약혼자를 지지 하기 위해 이사갔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이 공화당을 이기려면 24의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결과가 의회를 좌지우지 하지는 않지만 메사추세츠 주의 공화당 상원 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의 스콧 브라운 상원 의원의 2010년 승리를 따라 워싱턴을 강타했고 그해 말 Mid term 선거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을 완패시켰던 것처럼 존오소프 후보의 승리는 mid term 선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