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 가격이 전국적으로 계속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5월 말로 끝날 예정이었던 주유세 부과 유예 조치가 7월14일까지 한 달 반 더연장 조치됐습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난 26일, 행정명령을 발동하여 폭등하고 있는 개스 가격으로 인한 주민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유세 면세 조치로 현재 조지아주에서는 갤런당 30센트 상당의 주유세가 부과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급망 체인 위기로 인해 발동했던 비상선언 및 행정 조치도 똑같이 7월14일까지 30일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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