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하는 일자리/ 성장하는 인구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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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가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새로운 일자리가 급증함에 따라 작년 한해동안 주요 10개 카운티에서 78,000명의 인구 증가를 보였으며, 귀넷 카운티 또한 플튼 카운티를 이어, 16,900 명의 주민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랜타 지역위원회 (Atlanta Regional Commission)가 지난 목요일 발표 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 지역은 새로운 일자리가 급증함에 따라 10 개 카운티가 작년 한 해 동안 인구 78,000 명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는 현재  448 만명의 사람들이 애틀랜타 지역의 핵심 카운티에 본거를 두고 살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가장 높은 인구 성장률은 체로키 (Cherokee) 3%  헨리 (Henry) 카운티2.4% 로 나타났으며, 애틀랜타시 또한 2.3 %로 인구 성장 속도가 가속화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전체 메트로 지역의 인구 증가율은 1.8 %로 대경기 침체 이후 가장 빠른 속도를 보였고, 2010 년 이래로 10 개 카운티 지역은 372,000 명 이상 주민이 증가해 8.3 % 인구 성장율을  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0년간 경계침체로 인구 증가가 뜸했다가 다시 2016 년 4 월부터 2017 년 4 월까지 추가 된 80,000 명에 달하는 인구는 1990 년대와 2000 년대의 연간 성장률을 연상케 한다고 전했습니다.

애틀랜타 지역 이사회의 케리 암스트롱 (Kerry Armstrong) 이사는 메트로 애틀랜타는 국내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삶의 질을 제공해, 최근 몇 년 동안 엄청난 성장을 기록한 성공을 보였다고 말하면서 경제의 흐름이 좋아지면 그에 따라 인구도 증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2016 년 580 만 명에 인구에 달하는 29 개 카운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4 월에 끝난 12 개월 동안 인구조사 통계에서 달라스 – 포트 워스 지역 (Dallas-Fort Worth) 뒤를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일자리 증가율을 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틀랜타시는 대공황 이후 가장 강력한 인구 성장과 더불어 새로운 일자리와 아파트 단지 건설의 붐이 일어나고 있으며, 플튼 카운티가  2016 년 이후 거주자가 17,100 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귀넷 카운티가 16,900 ,  캅 카운티가 12,800 증가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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