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96.7 / AM790 온라인 방송 | 보이는 라디오

첫출근 이원석 “신당역사건 깊은 책임감…재발 않아야”

첫출근 이원석 “신당역사건 깊은 책임감…재발 않아야”

연합뉴스 사진자료

이원석 검찰총장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드리는 것이 검찰이 해야 할 첫번째 책무”라며 “국민의 기본권인 생명과 안전을 지켜드리지 못한 점에 깊은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장은 오늘(19일) 첫 출근길에 신당역 스토킹 살인과 관련해 “다시는 이런 충격적이고 불행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관여 의혹이 제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관해선 “모든 사건을 증거와 법리에 따라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총장은 첫 외부일정으로 윤희근 경찰청장을 만나 스토킹 대응 등을 논의했으며 경찰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현정(hyunspirit@yna.co.kr)

(끝)

Atlanta Radio Korea

Atlanta Radio Korea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FM96.7 | AM790

Leave a Replay

최신 한국뉴스

FM96.7 / AM790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는 LA, 시카고, 버지니아, 애틀랜타를 연결하는 미주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발빠른 미주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