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wsbtv.com/news/local/dekalb-county/13m-seized-in-major-drug-bust-across-from-3-schools/453424420

디캐브 카운티의 한 초등학교 바로 건너편 주택에서 대규모 마약 제조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이서영 기자

 

교통위반 사례를 적발하는 도중, 한 차량에서 6키로그램의 필로폰이 발견되자, 수사당국은 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운전자의 자택을 급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케인, 크리스탈 메스, 액상 메스, 헤로인 등의 마약과 15만달러 현금을 압수했다고 WSB-TV가 보도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자택이 디캐브 카운티에 있는 파인 리지 초등학교 바로 건너편에 위치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자택은 스티븐슨 중학교와 스티븐슨 고등학교에서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수사당국은 멕시코 국적인 남성 두 명을 마약 제조 및 밀매 혐의로 기소했으며, 학교 1000피트 주변 마약 유통 혐의도 추가했습니다. 이는, 징역 20년을 추가하는 중죄입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