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은 동남부 관할 지역에 포함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와 마이애미협의회 자문위원과 협의회장 임명에 대한 공식적인 보도를 전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은 지난 1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의 발표에 의거해 지역협의회 회장과 위원들 위촉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제18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에는 어제 보도했던 것처럼 김형률 조지아애틀랜타상공회의소 이사장이 위촉됐습니다.

동남부 관할 지역 중 또 다른 하나인 마이애미협의회장에는 템파에 거주하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장익군 씨가 임명됐습니다.

제18기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 구성에는 애틀랜타협의회가 총95명으로 지난 17기 연임위원은 총38명으로 40%에 달하고 있습니다. 총 95명의 위원 중 신규 위원은 57명, 여성위원은 29명, 청년위원은 총 1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이애미협의회는 총 41명의 민주평통 자문위원 중 17기 연임위원은 총 21명으로 51.2%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신규위원은 총 20명, 여성위원은 13명 그리고 청년위원은 총 9명입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는 각 지역협의회 회장과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임기를 내달 9월 1일부터 2년 후인 2019년 8월 31일까지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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