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의 문화복합공간 카페로뎀(대표 최진묵)이 오는 23일 천재 섹소포니스트 마샬이섹스을 초대해 재즈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김현경 기자>
천재 섹소포니스트 마샬이섹스(Marshall Isseks) 재즈콘서트의 봄밤의 향연이 오는 23일 일요일 저녁 7시 카페로뎀에서 펼쳐집니다.

<녹취-마샬 연주곡>
마샬 이섹스는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벅헤드와 같은 여러 클럽에서 초청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교파 테크니션으로 애틀랜타 재즈무대에 잘 알려져 있는 재즈뮤지션입니다.

애틀랜타 한인들의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카페로뎀의 최진묵 대표는 “이번 콘서트에는 주옥 같은 클래식 재즈 래퍼토리 연주와 함께 정통 재즈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깊어가는 아름다운 봄밤, 마샬의 특별한 재즈콘서트로 힐링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녹취-최진묵 대표>
한편 둘루스에 문화복합공간으로 오픈한지 1년여된 카페로뎀은 매달 정기적인 찬양콘서트와 재즈콘서트,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는 노래교실 그리고 매월 첫째주 토요일 저녁에는 애틀랜타 지역 출신 한인동포들의 연주자들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