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종이 회사- 메이컨에 티슈 공장 건설

0
16

어제 수요일 주정부 사무실은 캐나다 종이 회사 Irving Consumer products (얼빙 컨슈머 프로덕츠) 가 조지아 메이컨에 새로운 티슈 공장 건설을 올여름 시작하여 2019년에 완공하고, 향후 200명을 고용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캐나다의 종이 제품 회사 Irving Consumer Products는 어제 수요일 메이컨에 4 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티슈 공장을 건설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Nathan Deal 주정부 사무실의 보도에 따르면 Scotties tissue, Majesta 화장지 및 여러 유명 상점 브랜드를 제조하는 Irving Consumer Products 는  올 여름 새로운 공장에 대한 건설을 시작하여 2019 년 완공 예정이며 새로운 시설에 약 200 명을 고용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Irving 회사는 캐나다 대기업 J.D. Irving Ltd.의 자회사로 1882 년에 설립되었으며 농업, 건설, 임산물, 식품 및 조선 산업 분야의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Irving Consumer Products의 회장 Robert K. Irving 씨은 보도 자료에서 새로운 시설을 메이컨에 결정한 이유는 회사에게 강력한 비즈니스 자원을 가진 지역에 발자취를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주요 시장에 판매를 뻗칠 수 있도록 해줌과 동시에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번 확장은 직원, 고객 및 공급 업체의 헌신으로 가능했다며, 회사가 성장하고 확장 할 수있게 해 준것은 그들의 지지 덕분 이였다고 전했습니다.

딜 주지사는 직접 Wilbur Ross 미국 커멀스 장관과 동행하여 이 발표를 위해 메이컨의 역사적인( Terminal Station)터미널 역을 방문했습니다.

한편  4 월에 커멀스 부서는 캐나다  목재 수입에 대한 관세를 발표했고, 관세는 캐나다의 기업들이 공공장소에서 목재를 재배하는 것에 대한 보조금을 받은 덕에 이익을 얻었다고 주장하는 미국 경쟁사가 제기한 소송에서 기인했습니다.

 

Irving 회사 또한 낮게 책정 됐긴 했지만  관세가 부과된 회사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