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로플러 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사진: 폭스5애틀랜타

켈리 로플러 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공화당 유권자 단체 ‘그레이터조지아(Greater Georgia)’를 설립했습니다. 이는 로플러의 지난 1월 연방상원 결선 패배 후 첫번째 공식 활동입니다.

로플러의 그레이터조지아는 스테이시 에이브럼스의 페어파이트의 라이벌 조직이 될 전망입니다. 많은 민주당원들은 페어파이트가 최근 몇 년간 조지아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룩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레이터조지아는 페어파이트의 기능 중 일부를 반영해 보수 성향의 유권자 등록, 투표 독려, 선거 보안 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로플러는 성명에서 “모든 시민의 목소리가 들릴 때 조지아가 더 위대해지고 민주주의가 더 강해진다”며 “바로 이것이 그레이터조지아가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ARK뉴스 박세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