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리 기자> 코카콜라 박물관이 “향기의 발견”이라는 코너를 개관했습니다.

이 박물관은 코로나19 를 대비해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아로마 향을 강하게 준비하는 등 마스크를 쓴 입장객이 냄새를 쉽게 맡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달라진 코로나 19 상황속에서의 박물관 모습입니다.

향기 발견 체험 계획은 1년여 전부터 시작되었지만, 이 전시회는 COVID-19 시대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되었습니다.

특히 디자이너들은 손님들이 마스크를 통해 여전히 다양한 향기를 감상할 수 있기를 원했는데, 박물관특은 “손님들이 안면 마스크를 통해 아로마 냄새를 맡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농축된 기름은 조금 더 강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전시장은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 안전에 대비했습니다.

주 7일 오픈하며 시간과 정보는 worldofcoca-cola.com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코카콜라 뮤지엄 내 새로 단장한 과학 박물관 ‘향기의 발견’ 코너 /aj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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