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의 열전’ V리그, 다음달 22일 개막

2022-2023시즌 프로배구가 다음 달 22일 배구팬들을 찾아옵니다.

배구연맹이 오늘(15일) 공개한 새 시즌 일정에 따르면, V리그는 다음 달 22일부터 내년 4월 포스트시즌까지 약 7개월 간의 대장정을 치르게 됩니다.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속한 흥국생명은 다음 달 25일 인천에서 페퍼저축은행과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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