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주차싸움 총격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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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화요일 오전 10시경 디캡 카운티 레비스타 로드(Lavista Road)의 타켓 주차장에서 한 여성과 남성이 주차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여성이 남성을 총으로 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수사국은 양 차선으로 오던 두 운전자가 한 차선으로 합쳐지는 주차장에서 어느쪽도 양보하지 않아 벌어진 사건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총에 맞은 희생자는 상점으로 들어오면서 쓰러졌고, 근무중이던 직원이 911에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습니다.

디캡 카운티 형사들은 현재 상점 내부와 외부의 감시 카메라에 확인중이며, 이 여성의 신원을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희생자인 47세 남성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고, 애틀란타 메디컬 센터 (Atlanta Medical Center)로 이송 되었으며, 경찰은 그가 안정적이지만 치명적인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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