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금요일, 텐져 아울렛에서 뱅스 카운티 보완관에게 총을 겨눈 용이자가 FBI 요원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망했습니다.

48시간의 위험하고 초긴장을 가져온 사건 이였습니다.  

이민영 기자

4월 26일  아틀란타 드레그웨이에서 무장 강도에 관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뱅스 카운티 보완관이  용의자의 총을 맞고 부상 당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후 용의자는 도주했고, 다음날인 27일 한 여성을 납치해서 총으로 위협하며 애틀란타로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다.

다행이 경미한 부상으로 납치된 여성은 풀려났고, 2 만 달러의 보상으로 이어지는 범인의 몽타주를 여성의 도움으로 그릴수 있었습니다.  

그 후 FBI 요원들이 용의자를 추적했으며, 28일 금요일  마틴 루터 킹 쥬니어 드라이브와 해밀턴 이 홈즈 교차로의 스트립 몰에서 용의자와 총격전을 벌였습니다. 용의자가 FBI 요원중 한명에게 총을 쐈으며, 그 후 다른 요원이 두 번의 총을 발사해서 용의자가 살해됐고 용의자와 함께 있던 32 세의 여성이 부상당했습니다.  여성과  요원은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 되었고 여성과 용의자의 관계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교정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2004 년 11 월부터 2006 년 6 월까지 무장 강도 혐의로 풀튼 카운티 교도소에서 2 년을 보냈으며, 강간 의도와 폭력으로 10 년간 복역 한 후 지난 10 월에 방금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총격 당시, 용의자는 성범죄로 등록 되어 있었습니다.

FBI 에머트(Emmett)  대변인은 FBI가 용의자의 자택에서 체포할 계획이었지만 용의자가 어떻게 쇼핑 센터로 갔는지에 조사중이며, FBI와 조지아 수사 당국은 여전히 ​​지난 48 시간을 사건을 정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지아 수사당국  마일즈 대변인는 수사는 계속하고 있지만, 조지아주와 다른 타주에도  깊은 영향을 주며 많은 걱정과 경계를 가져온 용의자의 수색이 끝난 것은 대단한 안도감이라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뱅스 카운티 보안관측은 토요일 아침 부상당한 보완관과 모든 희생자를 대신하여 FBI에 경의를 표했으며 보안관과 요원이 생존한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페이스북에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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