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sbtv.com/news/local/atlanta/fans-pour-into-turner-field-for-the-last-time/452691814

브레이브즈가 어제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터너필드에서 마지막인 경기를 가졌습니다. 5만여명의 관중이 몰려들어 표는 모두 매진됐습니다. 터너필드는 1996년 하계 올림픽에 사용된 이후 브레이브즈 전용 경기장으로 19년 동안 사용돼 왔습니다. 터너필드는 조지아 주립대인 Georgia State가 인수하였으며, 브레이브즈 경기는 다음 시즌부터 코브 카운티 컴벌런드 몰 인근에 새로 건설되고 있는 썬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리게 됩니다. 어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브레이브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상대로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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