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경영하는 도라빌에 소재한 샤브샤브전문점 ‘테이스티21’(Tasty 21, 대표 오경환)이 ‘베스트 오브 애틀랜타’의 국물 요리 맛집(Best liquid lunch)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도라빌에 소재한 ‘테이스티21’(Tasty 21, 대표 오경환, 5979 Buford Highway, Suite A-8 Doraville, GA 30340)이 최근 애틀랜타 유명 주간지인 ‘크리에이티브 로핑 애틀랜타'(Creative Loafing Atlanta)에서 선정한 ‘베스트 오브 애틀랜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로핑’에 따르면, “샤브샤브는 일반적으로 일본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한국인들도 고기, 야채, 국수 등을 끓은 물에서 요리해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테이스티21’에서 프로틴이 함유된 각종 야채와 국수 그리고 다양한 메뉴를 선택해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 준비된 매콤한 소스를 첨가해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테이스티21’은 작년 9월에 오픈해 샤브샤브 음식점으로 한인들 뿐 아니라 미 주류인들에게도 차츰 그 맛을 알리고 있으며. 각종 신메뉴를 개발하는 노력으로 다양한 풍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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