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의 생명을 앗아간 텍사스주 총기 참사 사건에서 사용된 소총이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소총은 서바나 인근에 위치한 Daniel Defense라는  회사가 생산한 것으로 DDM4라는 제품명을 가지고 있는 걸로 밝혀졌습니다.

다니엘 디펜스 회사는 총기 참사가 일어나기 1주일 전에 남자 어린이를 모델로 기용하여 이 총을 트위터에 광고한 것도 밝혀져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 이 회사의 트위터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다니엘 디펜스 회사는 총기 참사에 대한 공식적인 논평을 거부했으며, 단지 희생자들의 가족을 기억하고 있다고만 말했습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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