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수요일 저녁, 조지아 수사 당국은 뱅스 카운티 한명의 보안관이 텐져 아울렛 지역에서 수요일 오후 근무중에 총격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이 사건은 27일 오후 4시경 애틀란타 드레그웨이에서 총을 소유한 강도가 있다고 신고 되었을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보안관이 그 현장으로 가는 동안 용의자가 차량을 훔쳐 도주했고 85번 고속도로 149번 출구에 위치한 텐져 아울렛 센터 근처에서 그 차량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보완관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용의자는 도망치려 다가 갑자기 차량에서 나오면서 총을 겨누었고, 이 총격은 아직 보완관이 차량에 있었을때 일어났습니다. 보완관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습니다. 용의자는 두개의 총을 소유하고 도주하면서도 계속 총을 겨눴다고 밝혔습니다.

범인은 짦은 머리에 40대로 보이는 흑인 남성이며, 6피트 키에 170 파운드 정도 나가고 어두운 의상을 입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스티브 레놀드 블르바드 (Steve Reynolds Boulevard) 지역에서 계속해서 이 용의자를 추적중입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