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터 트레일러 충돌, 인근 주택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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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전 411 고속도로에서 트렉터 트레일러가 충돌 하면서 큰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가 사망하고, 다른 한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화요일 오전 트렉터 트레일러가  충돌하면서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가 사망하고, 다른 한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사고는 화요일 오전 6시 45분경 한대의 트랙터 트레일러가  411 번 고속도로에서 중심을 잃으면서 충돌해, 도로 옆에 주차되어 있던 다른 차량에 충돌하고 트레일러에서 기름이 흘러나와 심한 화재가 발생했고, 인근에 있던 주택에 화재가 번졌다고 전했습니다.

발토 카운티 경찰은 사고로 인해 트렉터 트레일러의 운전자가 차량 밑에 전복되어 사망했고,  주택안에 있던 한 주민은 무사히 주택을 빠져 나왔지만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카터스빌 고속도로는 한동안 폐쇄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경찰 관련 총격 사건

캅 카운티 경찰은 화요일 마리에타 근처에서 경찰과 관련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총격 사건은 로빈 후드 플레이스 (Robin Hood Place) 선상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한 여성이 자살시도를 하려 한다는 신고로 출동을 했고, 갑자기 여성이 주택으로 들어가 총을 가지고 경찰들에게 다가오면서 다가오면서 위협을 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해 경찰이 그 여성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총에 맞은 여성은  케네스톤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나중에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

이웃 사람들은 사건 발생시 최대 10 발의 총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으며 총격이 발생했을때 주택 안에는 3살난 딸 아이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총격이 주택 내부 또는 외부에서 발생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조지아 수사국이 이 사건을 조사중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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